인천스타트업파크 6년 성과 공개, 붐업페스티벌 2026서 실증 뒤 판로·투자 잇기 모색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10월 29일 인천에서 붐업페스티벌 2026을 열어 실증 이후 판로·투자 연결을 모색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참여기업 9개사가 전시와 IR 피칭, 일대일 매칭, 공공조달 컨설팅에 참여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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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10월 29일 인천에서 붐업페스티벌 2026을 열어 실증 이후 판로·투자 연결을 모색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참여기업 9개사가 전시와 IR 피칭, 일대일 매칭, 공공조달 컨설팅에 참여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존 4개 선도지역에 6곳을 더해 전국 10개 창업도시를 조성하는 추가 모집공고를 냈다. 지역으로 이전하는 스타트업은 신산업 분야 기준 최대 6억원,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은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는다. 신청은 11월 30일 오후 3시까지이며,…

16년간 운영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의 폐교 논의 속에 총동문회와 장철민 의원실이 9월 28일 국회 세미나를 열었다. 청창사 출신 동문기업 25개사는 약 1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후배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지역에서 투자자·액셀러레이터 접근성이…

중기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을 선정, 지역 선정자 비중이 80.9%에 달했다. 광주 도전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억원 투자를 유치했으며, 진출자의 85.4%는 예비창업자였다. 9월 7일부터 전국 순회 설명회가 시작되며 12월 최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세븐스타파트너스가 공동운용하는 101억 원 규모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의 첫 투자기업으로 새로핌이 선정됐다. 새로핌은 생성형 AI를 결합한 자체 시스템 ASC로 렌더링 등 제작 효율을 30% 이상 끌어올렸다. 새로핌은 본사를 제주로 이전하고 자체 I…

인천테크노파크 OASIS가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으로 선정한 네스티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본선 40개 사에도 진출했다. 외국인 유학생 63.0%가 한국 정착을 희망하지만 실제 취업으로 체류 자격을 유지하는 비율은 13.8%에 그친다. 네스티아는 무료 앱 운영과…

창업진흥원 발굴 기업이 참여한 유니콘인큐베이터의 9년간 인도 지원 실적은 60여 개사, 현지 사업 지속률은 약 30%에 그쳤다. 김진아 대표는 2026년 5월 뉴델리에서 한국 기술과 인도 영업력을 결합한 협업 모델 '테크 상감'을 출범시켰으며 델타엑스 등 5개사가 1기…

중기부·창업진흥원이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8월 20일 시작, 신청 마감은 9월 17일 오후 4시다. 8월 2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설명회에 약 200명이 참석했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혁신센터가 전국 20곳 순회 설명회에 동행한다. 선발 규모는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