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창사 폐교론 딛고… 총동문회, 지역 딥테크 청년의 사다리 지켜달라 국회에 호소16년간 운영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의 폐교 논의 속에 총동문회와 장철민 의원실이 9월 28일 국회 세미나를 열었다. 청창사 출신 동문기업 25개사는 약 1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후배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지역에서 투자자·액셀러레이터 접근성이…벤처스퀘어·16시간 전·Special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