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이 뽑은 성장기업, 인도 시장서 30% 살아남았다…유니콘인큐베이터 '테크 상감' 실험창업진흥원 발굴 기업이 참여한 유니콘인큐베이터의 9년간 인도 지원 실적은 60여 개사, 현지 사업 지속률은 약 30%에 그쳤다. 김진아 대표는 2026년 5월 뉴델리에서 한국 기술과 인도 영업력을 결합한 협업 모델 '테크 상감'을 출범시켰으며 델타엑스 등 5개사가 1기…벤처스퀘어·2시간 전·Special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