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진출한 어뚝, 30년 종이 기공의뢰서 디지털화 나서

치과기공사 송도훈 대표가 이끄는 창업팀 ‘어뚝’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 2차 단계에 진출했다. 30년째 종이 방식에 머문 치과-기공소 간 기공의뢰서를 디지털화한 서비스 ‘디트(diit)’를 개발해 약 6개월간 실사용 시험을 거쳤다. 현재 치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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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기공사 송도훈 대표가 이끄는 창업팀 ‘어뚝’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 2차 단계에 진출했다. 30년째 종이 방식에 머문 치과-기공소 간 기공의뢰서를 디지털화한 서비스 ‘디트(diit)’를 개발해 약 6개월간 실사용 시험을 거쳤다. 현재 치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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